야놀자, ‘디즈니+’ 제휴로 여가 슈퍼앱 입지 강화

로이슈 2021.11.25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디즈니+’와 제휴해 여가 슈퍼앱 입지를 강화한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ver-The-Top, 이하 OTT) 디즈니+는 지난 12일 국내 진출을 공식화하며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야놀자는 국내 여가 플랫폼 중 최초로 디즈니ㆍ픽사ㆍ마블 등 유명 브랜드의 콘텐츠를 다수 보유한 디즈니+와 제휴했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앞으로도 야놀자가 보유한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글로벌 여가 슈퍼앱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