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업비트 대표 "BTS 하이브와 미국에 NFT거래소 만든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2022.01.07

두나무의 올해 키워드는 무엇인가.

글로벌, 사회적 책임, 메타버스다.

글로벌 진출은 하이브와의 합작법인 설립과 이를 기반으로 한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를 여는 것이 불씨가 될 것 같다. 지금까지 해외 진출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상반기 내에 미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이다.

하이브는 BTS에서부터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등 매우 좋은 아티스트와 지식재산권(IP), 그리고 팬덤을 갖고 있다. 이걸 기반으로 여러 의미있는 NFT를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거래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