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케이뱅크 IPO한다... 증권사 입찰제안서 발송

머니투데이 2022.01.07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IPO(기업공개) 작업에 착수한다. 케이뱅크는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까지 제안서를 받고 다음달 중 주관사를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은 올 초 'CEO(최고경영자) 신년메시지'를 통해 "올해 케이뱅크만의 차별화된 노력을 통해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잡아야 한다"며 "대내외 금융환경을 고려해 탄력적인 IPO를 추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