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올해 9번째 유상증자…기업가치 8천억원 평가

아이뉴스24 2021.11.25

토스증권이 유상증자를 통해 200억원을 추가 조달한다. 올해 들어서만 9번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어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00% 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가 출자하는 것으로, 보통주 60만6천60주가 신규 발행될 예정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올해 토스증권이 정식 출범한 이후 상반기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고, 이를 반영해 하반기부터는 신주 발행가액을 3만3천원으로 정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