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제조 샘씨엔에스 청주 오송에 공장 신설

연합뉴스 2021.10.25

2024년까지 700억원 투입…생산능력 2배 키워 전창해 기자 = 충북도와 청주시는 25일 공장 신설을 추진하는 샘씨엔에스와 7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반도체 공정 내 웨이퍼 검사의 핵심부품인 세라믹 회로기판를 생산하는 샘씨엔에스는 오는 2024년까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새 공장을 통해 제품 생산능력을 2배 이상으로 늘려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신사업 진출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