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100% 비대면 자산관리 플랫폼이 목표

매일경제 2021.10.25

디지털 기술 기반의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서 돈을 모으고 빌리고 불리는 모든 활동을 쉽게 제공하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차 본부장은 "케이뱅크는 이미 국내 최초로 가입부터 대출, 카드, 보험, 기업뱅킹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고객이 완전한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바 있고 앞으로도 디지털화를 최우선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뱅크는 지난해 8월 한국 최초로 100%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