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2년 전 비판받던 타다의 빈 자리, 카카오모빌리티가 채웠다

중앙일보 2021.10.13

타다가 사라진 자리엔 카카오모빌리티(이하 카모)만 남았다.

타다금지법 통과 과정에서 국토교통부와 국회는 “더 많은 타다가 나올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법 시행 1년 반 동안 더 많은 카모만 나왔다.

이들이 2년 전 비판하던 타다 베이직의 빈 자리를 카모가 채웠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