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불리기 나선 무신사 "IPO 서두르지 않는다"

에너지경제 2021.09.13

대한민국 10호 유니콘 기업 ‘무신사’가 최근 스타일쉐어와 29CM를 인수하는 등 몸집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2022년 무신사의 IPO(기업공개)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예상 시가총액이 3조원에서 3조5000억원까지 거론되자 무신사의 독특한 수익구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기업공개(IPO)는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멀리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카테고리와 타깃 확장 등 내부적인 다지기에 먼저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