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장외주식 가격 50% 급등‥몸값 6조7000억 규모

아시아경제 2021.09.01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케이뱅크 장외주식 가격이 급등했다.


1일 서울거래소 비상장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달 31일 기존 거래가격인 1만2000원 보다 50% 급등한 1만 8000원에 장외 거래됐다.
거래 물량은 총 555주(약 1000만원)다. 이번 거래가를 케이뱅크의 총 발행 주식에 적용하면 기업가치는 약 6조7000억원에 달한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