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셀, 건강-진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

동아일보 2021.06.09

줄기세포 추출기 독자개발 미국산 대체 ‘국산화’ 성공 난치성 질환 치료 새길 열어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됐다.

미라셀은 2009년 미국 하버드대 세포추출 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이다.

미라셀의 신현순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이고 파킨슨병, 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전문보기 아이콘